MEET MUSIC 밋뮤직
← 연주 · 일상
추천곡2026.06.12

6월 추천곡 :-)

안녕하세요! 밋뮤직입니다ㅎㅎ

점점 날씨가 더워지고 있는 6월입니다

아직 본격적인 여름은 아니여서 그런지

싱그럽고 차분한 분위기가 동시에 맴도는데요

6월의 온도와 닮은 곡들을 추천해 볼까 합니다~♬

오늘은 클래식과 재즈를 추천곡으로

포스팅을 해볼까 합니다.

1. FAURE - Dolly Suite op.56 no.5 포레 - 돌리스위트 작품번호 56번 중 5번

포레의 돌리 스위트는

포핸즈 곡으로(1piano 4hands)

6개의 모음곡중 5번의 곡인데요.

돌리는 포레의 절친의 딸을 위해

선물한 곡으로

돌리(아기인형)라는 애칭으로 불렸다고해요

돌리의 생일이나 특별한 기념일에

한 곡씩 작곡해서 지금의 돌리스위트가 탄생하게 되었답니다.

푸릇함과 맑은하늘, 기분좋은 바람이 연상되어

6월과 너무 잘 어울리는 곡으로

추천을 드려보아요~

J.S.BACH - Capriccio Bwv.992 바흐 - 사랑하는 형의 작별에 부치는 카프리치오

바흐의 초기작으로

바흐의 친형이 스웨덴으로 가게되자

형과의 이별을 아쉬워하며 작곡한 곡입니다.

카프리치오란 이탈리아어로 변덕, 일탈 이라는 뜻으로

음악형식에서는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고 재치 있게 표현한 곡을 말합니다.

이곡은 원래 하프시코드가 원곡인데요

피아노 버전으로 들으면 원곡보다

훨씬 맑고 따뜻해서

초여름 공원 벤치에 앉아

듣기 좋은 곡인 것 같아 바흐곡 추천드려요~♪

RAVEL - Sonatine, M.40 2nd movement 라벨 소나티네 M.40 2악장

세번째 추천곡은 라벨의 소나티네 2악장인데요.

라벨의 초기 작품중 하나입니다.

고전적인 면과 프랑스 인상주의 특유의 색감이 더해진곡이죠

2악장은 미뉴에트의 우아함을 라벨만의

감성으로 재해석 악장입니다.

이곡은 선선해진 저녁에

산책하면서 들어보시면 어떨까하고

추천해봅니다.

Louis Van Dijk Trio - From Foreign Lands and People 루이스 반 디크 트리오 - 낯선 나라와 사람들에게서

마지막 추천곡은 재즈로 마무리를 해볼까 합니다.

루이스 반 디크 트리오라는 재즈 트리오로

일본에서 활동을 활발하게 한 트리오 입니다.

이곡은 슈만의 어린이 전경의 첫번째곡을 편곡했는데요.

클래식의 선율을 인용해 재즈로 재탄생 시켰답니다~

앞에서 들었던 클래식의 여운을

재즈로 마무리해보는 건 어떨까요?

6월 추천곡은 어떠혔을까요

본격적인 여름이 오기 전,

6월에만 느낄 수 있는 싱그럽고 차분한 공기를

오늘의 추천곡과 함께 6월을 느껴보시면 어떨까요?

그럼 다음 7월도

기대를 부탁드리며

6월 추천곡 마무리하겠습니다~

저희 밋뮤직학원은

장르별 전공 강사가 있기 때문에

원하시는 장르를 전문성 있게 배워보실 수 있습니다 : )

클래식 피아노, 뉴에이지, ost, 가요, 코드 반주, 기초

바이올린, 첼로 등 다양한 수업이 준비되어 있어요!

( 바이올린, 첼로 수업 시

악기 무료 대여해 드립니다 )

또, 원하시는 분들은

홀에 있는 예쁜 그랜드에서

영상 촬영도 가능하답니다 ㅎㅎ~~

- 클래식피아노, 재즈피아노, 바이올린

- 개별 연습실마다 냉, 난방시설 완비

- 전문적이고 레슨 경력 많은 강사진

- 공기청정기 완비

- 악보, 커피, 스낵 무료제공

- 악기 무료대여

언제든 편하게 상담 문의 주세요 🩵

☁️ 카톡 meetmusic

☁️인스타 meetmusic_yeouido

🤍 언제든 편하게 상담문의 주세요 :)

📞 카톡 meetmusic